때로는 힘든 사안이지만 꼭 논의되어야 하는 주제들이 있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사안들을 회피하고 깊이 관여하지 않거나, 혹은 지나치게 한 이슈에만 집중하여 다른 주요 사안을 놓치기 보다, 우리 토론의 목표를 논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이 아닌 여러분과 다른 지체들의 생각에 대한 감사와 심도 깊은 이해를 얻는 것에 두는 것은 어떨까요? 이러한 순환 과정(Circle Process)은 참여하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과 서로를 존중하는 가운데 깊고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우리 뉴저지연회는 개인과 교회가 영적으로 강건하고 성장하는 데에는 논쟁적 사안에 대한 건강한 토의가 필수적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대화를 나눌 때에 도움을 제공하고 활발한 논의를 촉진시킬 리더(Facilitator)들을 훈련 및 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토론은 자신을 돌아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이슈를 볼 수 있도록 하는 질문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현재 동성애 이슈에 관하여 교회가 논의하여야 할 질문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최대 세 가지의 질문을 나열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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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적 사안에 대한 토론은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또한 상대의 이야기를 듣는 건강한 과정 없이는 성립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느끼기에 가장 어렵고, 대립을 유발할 수 있는 질문은 토론의 장에 내놓기 전에 먼저 논의 촉진 리더를 만나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리더를 배정받기를 원하는 분은 뉴저지연회의 니콜라 멀리건(Nicola Mulligan)을 통해 이메일(NMulligan@gnjumc.org)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연합감리교회 뉴저지 연회

존 숄(John Schol) 감독